일본 여행, 직접 다녀온 곳만 기록합니다
도쿄의 작은 스시집부터 골목 안 이자카야,
직접 묵어본 호텔과 다시 가고 싶은 장소까지.
인터넷에서 모은 추천 목록이 아니라
직접 방문하고 경험한 일본 여행을 기록합니다.

최근에 정리한 글
- 신주쿠 프라이빗 사우나|트라이벌 사우나 방문 후기요즘 일본에서는 프라이빗 사우나를 정말 쉽게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사우나 문화가 많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최근 일본에서도 사우나 인기가 계속 이어지고 있고, 목욕시설들도 사우나를 강화하는 흐름이 보입니다. 저는 숙소가 가부키초 근처라 여행 중간에 쉬어갈 겸 신주쿠 트라이벌 사우나를 방문했습니다. 위치는 신주쿠역에서 상당히 가까웠지만, 건물 엘리베이터 입구는 자세히 보지 않으면 지나치기 쉬운 위치였습니다. 저 간판들…
- 시모키타자와 커리 맛집|커리의 혹성(カレーの惑星) 방문 후기시모키타자와에서 커리를 먹어보고 싶어 방문한 곳이 커리의 혹성입니다. 시모키타자와역에서 조금 걸어 들어가야 하는 위치였고, 제가 듣기로는 가게가 한 번 이전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제가 방문한 날은 비가 오고 있었는데도 젊은 남녀 손님들이 꽤 많았습니다. 한 가지 또는 두 가지 커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커리를 한 가지로 주문할 수도 있고, 두 가지를 반반으로 선택해서 먹을…
- 긴자 빙수 맛집|유키미도(雪見堂 銀座店) 방문 후기긴자에서 조금 특별한 일본식 빙수를 먹어보고 싶어 유키미도에 방문했습니다. 제가 알기로 본점은 이바라키현에 있고, 긴자에서도 시즌 과일이나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빙수를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저는 혼자 방문했고,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QR 주문이라 어렵지 않았습니다 주문은 QR코드로 할 수 있었고, 제가 방문했을 때는 1인 1메뉴 주문이 기본인 것처럼 보였습니다. 저는 2층 좌석을…
- 긴자 가츠동 맛집|가츠와 시아와세 긴자점(#カツ丼は人を幸せにする 銀座店) 방문 후기금요일 점심 1시 30분쯤 가츠와 시아와세 긴자점에 방문했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이 따로 없어서 일부러 점심 피크를 조금 지나서 갔는데도 이미 웨이팅이 있었습니다. 제가 들어갈 때도, 식사를 마치고 나올 때도 기다리는 사람이 꽤 많아서 인기가 많은 가게라는 느낌은 확실했습니다. 위치는 히가시긴자역에서 도보 5분 정도 히가시긴자역에서 걸어서 약 5분 정도 거리였습니다. 다만 식당이 지하 아케이드 안쪽에 있어 입구를 자세히…
- 일본 여성 접객 술집 종류 총정리|스나쿠, 걸즈바, 캬바쿠라 차이와 가격일본 여행을 하다 보면 일반 이자카야나 바와는 조금 다른 형태의 술집들을 볼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스나쿠, 걸즈바, 캬바쿠라가 있는데, 모두 여성 스태프와 대화를 나누며 술을 마시는 형태이지만 실제 분위기와 가격 구조, 접객 방식은 꽤 다릅니다. 처음 방문하는 분들은 세 업종의 차이를 잘 모르고 들어갔다가 생각보다 비싼 금액을 결제하거나, 반대로 분위기가 생각했던 것과 달라 당황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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